李대통령 "노조자녀 특채는 불공정의 대명사…勞측 자제해야"

"과도한 주장에 다른 이들 억울…임금체불 없어야 하듯 勞측 사회갈등 유발 말아야"
"기업과 노조 모두 국민경제 중요한 축…상호 존중해야"

2025.09.09 1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