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무혐의' 뒤집은 특검…2년만에 채상병 순직 책임자 특정

수색지시 林 구속영장…"과실치사에 권한 없는 작전지휘권도 행사"
배우 박성웅 등 참고인진술 회유 정황…휴대전화 비밀번호도 감춰
출범 석달간 '기소 0명' 지적 속에 이틀간 피의자 7명 무더기 영장

2025.10.21 15: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