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마친 경찰, 이진숙 불구속 송치할 듯…李측은 고발 예고

'체포 공방' 속 석방 23일 만에 3차 조사, 3시간 만에 종료
경찰 "영장 재신청 계획 없어"…이진숙 측 "직권남용 고발"

2025.10.27 16:5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