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세운상가 허물고 녹지 조성…최대 수혜자는 종묘"

"종묘 정전부터 청계천변 빌딩까지 500m 이상 떨어져…영향 없어"
"특검이 기소하면 공소 유지 불가능할 것…지선 출마, 내 결심에 달려"

2025.11.11 11: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