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본경선 앞둔 오세훈에 '여론조사 하자' 먼저 제안"

민중기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吳 공소장서 "당시 유리한 조사 필요" 판단
吳측 "明 주장 외 증거없어…미공표 여론조사 모두 조작"…치열한 법정공방 예고

2025.12.10 09: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