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계엄·탄핵 결과 책임져야…이제 변해야 할 시점"(종합)

"당 대표가 부족하면 손가락질 대신 뭉쳐서 힘 보태달라"
'당 노선 변화 촉구' 양향자 "환영"…당게 사태 조사 결과 등 주목

2025.12.19 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