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실체파악 못했다" 사과

"당파성에 매몰…용기 있게 행동하지 못한 책임 나에게"
"계엄이 촉발한 분열 청산하고 잘못된 과거와 단절하는 데 혼신의 힘"

2025.12.30 10:5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