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계엄·尹 결별' 위기 정면돌파 시도…계파갈등 '뇌관' 여전(종합)

12분간 회견서 "계엄은 잘못"·"탄핵 강 넘겠다"…지선 앞둔 위기감 작용
'韓 징계' 불씨는 남아…당내 평가도 "아쉽다"·"고심 어린 결단 환영" 엇갈려

2026.01.07 16: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