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금품회유 의혹' 안부수 검찰 출석 "번복한 진술이 진실"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대북송금 재판서 "잘 몰라"→"북측서 들어" 증언
횡령·배임 피의자…서울고검TF, 14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2차 조사

2026.01.12 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