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선진 대한민국서 '친위쿠데타'…기존 내란과 비교 불가"

재판부, 尹 계엄 강도높게 질타…"국민 신념 뿌리째 흔들어"
맨몸으로 국회 지킨 국민·위법 지시 저항한 군경에 찬사도

2026.01.21 17: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