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산된 李대통령 '통합인사'…민심 악화에 속전속결 '결단'

여론 보고받고 청문 이틀 만에 결심…'청문회 해명, 국민 납득하기 부족' 판단
'민심 직결' 부동산·입시 의혹 속출에…부담 감수하고 직접 '조기 철회'
향후 통합인선 기조에도 영향 가능성…靑 "대통합 위한 숙고·노력 계속"

2026.01.25 18: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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