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내친 장동혁, '교체 권고' 당협위원장 37명엔 '일단 보류'

당무감사위 권고에 '경고' 조치만…"지선에 힘 모아야, 선거 이후 재평가"
선거 앞두고 '통합'에 방점 해석…일각 '친한계 없었나' 뒷말도

2026.02.05 11: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