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사태' 코오롱 이웅열 2심도 무죄…"고의 인정 안돼"(종합)

재판부 "업무 처리 불투명했지만 형사책임 인정할 증거 부족"
'세포기원 착오' 고의 아닌 과실 판단…"품목허가 이후 인식"

2026.02.05 16:45:34
PC버전으로 보기

법인명 : 주식회사 국제일보 | 제호 : 국제일보 | 등록번호 : 인천 아01700 | 등록일 : 2008년 6월 2일 | 발행인ㆍ편집인ㆍ대표이사 회장 : 최동하 본사 : 인천광역시 부평구 충선로 9, 203호 (부평동, 이레빌딩) | 대표전화 : 032-502-3111 | 발행일 : 2008년 8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동하 국제일보의 모든 컨텐츠(기사ㆍ사진)는 저작권법 보호에 따라 무단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