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소비자피해 확산 우려…시세급락에 강제청산 사례도 64건

렌딩 서비스서 담보물 가치 급락 여파…당국 "청산 이전 잔고 복원해야"
이미 판 비트코인 1천788개…93% 매도대금 반환·7% 다른 가상자산으로 회수

2026.02.10 11:10:45
PC버전으로 보기

법인명 : 주식회사 국제일보 | 제호 : 국제일보 | 등록번호 : 인천 아01700 | 등록일 : 2008년 6월 2일 | 발행인ㆍ편집인ㆍ대표이사 회장 : 최동하 본사 : 인천광역시 부평구 충선로 9, 203호 (부평동, 이레빌딩) | 대표전화 : 032-502-3111 | 발행일 : 2008년 8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동하 국제일보의 모든 컨텐츠(기사ㆍ사진)는 저작권법 보호에 따라 무단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