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컷오프' 내홍 지속하는 국힘…경기 등 험지 논의는 제자리(종합)

'역할 재배치 가능성' 이진숙·'한동훈과 연대설' 주호영 향후 행보 주목
공관위 경기 '전략 공천' 염두…유승민·김문수 등 거론되나 본인은 '고사'

2026.03.24 16:5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