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계엄요건 엄격 이론없어, 부분 개헌하자"…禹 "내일 발의"(종합)

추경안 국회 시정연설前 국회의장·여야 지도부와 환담서 언급
"헌법 너무 오래돼…국민 공감 분야 순차적으로 고쳐 나가야"
'푸른타이' 정청래 "대통령과 깔맞춤"…'보랏빛 타이' 장동혁 "野와 소통 안돼"
李대통령, 張 향해 "도움 많이 받고 있다…어려운 시기 통합 대응 중요"

2026.04.02 17:4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