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설상가상…컷오프 직후 사법리스크 현실로(종합)

금전 수수 혐의 구속영장 신청에 재선 빨간불…대응법 주목
김 지사 "떳떳하고 결백…도정 복귀해 임기 동안 최선 다할 것"

2026.03.17 17: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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