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韓中관계 개선 드라이브…꽉막힌 대북통로에 中역할론

3박 4일 中권력서열 1∼3위 연쇄 회동…'완전한 정상화' 토대 구축
"서로 도움되는 관계로" 공감대…中 '선택' 압박은 부담

2026.01.07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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