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769일만에 제명된 한동훈…정치인생 최대위기 속 행보 주목

尹정부 초대 법무장관서 집권여당 대표까지…尹과 갈등, 대선후보 좌절
법적대응 나설까…6월 재보선 무소속 출마 가능성, 신당창당은 '글쎄'

2026.01.29 16:4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