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尹무기징역에 "안타깝고 참담…아직 1심, 무죄추정 원칙"(종합)

"尹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뿌리는 일…오히려 이들과 절연해야"
윤어게인 단절 요구에 "다양한 목소리 담아내는 게 덧셈정치·외연확장"

2026.02.20 11:0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