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급락'에도 국힘 내홍 언제까지…'공천 물갈이' 전운도(종합)

한동훈 대구 출마 시사에 당권파 "솔로몬 재판의 가짜엄마" 격앙
'노선 토론' 부재에 張·중진 면담도 맹탕…일각 "이러다 필패"

2026.03.01 10:5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