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비리'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전직 기자 기소

범죄수익 은닉 혐의 재판행…김만배 형·누나는 불기소 처분
"대장동 민간업자들 몰수·추징보전 취소 신청에 적극 대응"

2026.03.26 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