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사태' 코오롱 이웅열 2심도 무죄…"고의 인정 안돼"(종합)

재판부 "업무 처리 불투명했지만 형사책임 인정할 증거 부족"
'세포기원 착오' 고의 아닌 과실 판단…"품목허가 이후 인식"

2026.02.05 16: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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