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7.6℃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9.2℃
  • 연무대구 9.5℃
  • 박무울산 7.7℃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10.0℃
  • 맑음고창 6.9℃
  • 맑음제주 10.6℃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7.5℃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대전ㆍ충청ㆍ강원

충북도의회, 제3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충북도의회는 21일 제384회 임시회 제2차 임시회를 개의해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심기보 의원(충주3)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 3건, 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청사부설주차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4건, 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청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3건 등이다.

 

이어 최경천 의원(비례)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취업노동자들에게 대책이 필요합니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에 따른 취업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박문희 의장은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상황 점검 및 조례안 심사로 애쓰신 의원님들과 자료 준비에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하다"며 "도의회에서 지적한 사안과 제시된 대안이 도정과 교육 시책에 반영되도록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385회 임시회는 오늘 9월 3∼16일 1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해 2020년 행정사무 감사 관련 사항을 결정하고 상정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 충청북도의회>




전국

더보기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 확대 운영 속 생활민원 해결 '착착' 【국제일보】 충북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이 대상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군민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며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수리반 운영 실적은 현재까지(3월 24일 기준) 총 1,098건 접수, 993건 처리로 90% 이상의 높은 처리율을 기록하며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은 전기·수도·보일러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조손가정, 노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등·콘센트·수도설비 교체부터 문고리, 커튼봉 수리까지 가구당 연간 15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독거노인 중심에서 65세 이상 노인가구로 확대하고, 한부모가정과 경로당, 마을회관까지 포함하는 등 수혜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현재 100건 이상 대기하고 있는 상태로 4월 중순까지 예약이 완료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수리반은 전용 콜센터(☎043-544-8282)를 통해 접수된 민원에 대해 신속한 현장 출동 체계를 유지하며 군민 생활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