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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조폭설 사과 요구' 李대통령에 "가짜뉴스 영상 물타기"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대법원 판결에 따라 허위임이 법적으로 확정된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국민의힘에 사과를 요구하자 "본인의 가짜뉴스 영상 유포로 곤란해지니 물타기 하려고 애쓴다"고 반발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김대업 병풍(옛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 후보 아들의 병역 비리 의혹), 광우병 선동, 천안함 음모론, 세월호 괴담, 사드 괴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등 더불어민주당은 본인들의 유구한 조작 선동 역사에 대해 사과하셨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참고로 '국힘당'이 아니라 '국민의힘'"이라며 "일전에 본인께서 업무보고 중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우리 당 명칭 문제로 면박을 주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대통령부터 모범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꼬집었다. 작년 12월 국방부·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권 장관에게 "장관님, 그런데 '국힘'이라고 하면 싫어하더라"며 국민의힘이라고 당명을 온전히 불러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께서 훨씬 많은 가짜뉴스와 선동으로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신 것으로 안다"며 "그런 부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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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실무협의 속도 낸다 【국제일보】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교육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협의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광주시교육청 실무준비단과 전남도교육청 통합추진단은 15일 전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세미나실에서 교육정책과제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운영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광주와 전남 교육정책 실무 담당자 100여 명이 참여해 광주·전남교육청 간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통합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14개 실무분과 운영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 ▲분과별 협의 안건 공유 ▲2차 안건 확정 ▲공유 자료 목록 작성 등 협업을 위한 로드맵을 설정했다. 두 교육청은 이번 1차 협의를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분과별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관련 자료 검토, 협의 결과 보고 등을 실시한다. 이어 오는 6월에는 그동안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행정 통합(안)을 마련해 지역 교육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실에서는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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