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8 (토)

  • 구름많음동두천 16.7℃
  • 구름많음강릉 11.8℃
  • 구름조금서울 17.8℃
  • 구름많음대전 19.2℃
  • 구름조금대구 17.1℃
  • 구름많음울산 16.5℃
  • 구름조금광주 17.8℃
  • 맑음부산 18.5℃
  • 구름많음고창 13.5℃
  • 구름조금제주 14.5℃
  • 구름조금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17.0℃
  • 구름많음금산 16.2℃
  • 구름조금강진군 15.8℃
  • 구름많음경주시 17.2℃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강원

강릉시, 2020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강릉시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청정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4억7천500만원의 규모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LPG 화물차 구입 ▲경유 차량 매연저감장치 설치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설치 ▲건설기계 엔진교체지원사업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PM-NOX 동시저감장치 설치지원의 7개 세부사업으로 이루어진다.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관할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실시한다.

 

시 환경과는 "깨끗한 대기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필요가 증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에 더욱 앞장서 우리 시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강릉시청




전국

더보기

피플

더보기
【인터뷰】 우한 교민 이송 현장 지휘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일대가 지난달 23일 봉쇄되자 정부는 30~31일 발이 묶인 우리 교민들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를 2차례 보냈다. 또 마지막 한 명까지 데리고온다는 사명감으로 지난 11일 오후 3번째 전세기가 다녀왔다. 전세기에는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 신속대응팀이 동승했다. 신속대응팀은 외교부 직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국립인천공항검염소 검역관 등 10여 명으로 구성돼 교민들의 귀국을 지원했다. 중국 정부와 우리 신속대응팀의 철통 보안·검역 속에 1차 368명, 2차 333명, 3차 147명 등 총 848명의 교민들이 안전하게 국내로 들어올 수 있었다. 정책브리핑은 18일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만나 긴장감이 돌았던 당시 상황과 검역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들어봤다. -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남아있는 우리 국민들을 데려오기 위해 투입된 전세기에 두차례 탑승해 다녀오셨는데요, 먼저 간단히 소회를 말씀해 주세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성의 교통이 사실상 봉쇄되고,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