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11.6℃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11.0℃
  • 맑음광주 8.3℃
  • 구름조금부산 10.8℃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1.4℃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4.7℃
  • 맑음강진군 5.1℃
  • 구름조금경주시 7.0℃
  • 구름조금거제 9.3℃
기상청 제공

강원ㆍ제주

강릉시, 딸기 수출로 농가에 활력

 

강원도 강릉시 관내 딸기 재배면적은 6㏊로 현재 18 농가가 11월부터 5월까지 연간 180t을 생산하는 등 강릉을 대표하는 겨울작목이다.

 

특히 시와 농산물도매시장은 딸기 수출 시장개척을 진행해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주 1회 200㎏, 총 1.6t의 고품질 강릉 딸기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수출하는 등 코로나19로 국내·외 농산물 판매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이 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릉 딸기 홍보 및 판로개척에 힘써서 농가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강릉시청




전국

더보기

피플

더보기
【인터뷰】 우한 교민 이송 현장 지휘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일대가 지난달 23일 봉쇄되자 정부는 30~31일 발이 묶인 우리 교민들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를 2차례 보냈다. 또 마지막 한 명까지 데리고온다는 사명감으로 지난 11일 오후 3번째 전세기가 다녀왔다. 전세기에는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 신속대응팀이 동승했다. 신속대응팀은 외교부 직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국립인천공항검염소 검역관 등 10여 명으로 구성돼 교민들의 귀국을 지원했다. 중국 정부와 우리 신속대응팀의 철통 보안·검역 속에 1차 368명, 2차 333명, 3차 147명 등 총 848명의 교민들이 안전하게 국내로 들어올 수 있었다. 정책브리핑은 18일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만나 긴장감이 돌았던 당시 상황과 검역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들어봤다. -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남아있는 우리 국민들을 데려오기 위해 투입된 전세기에 두차례 탑승해 다녀오셨는데요, 먼저 간단히 소회를 말씀해 주세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성의 교통이 사실상 봉쇄되고,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