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14.2℃
  • 맑음서울 18.1℃
  • 구름많음대전 16.7℃
  • 연무대구 15.0℃
  • 흐림울산 13.4℃
  • 맑음광주 15.5℃
  • 부산 13.7℃
  • 맑음고창 16.5℃
  • 제주 12.7℃
  • 맑음강화 14.8℃
  • 구름많음보은 16.7℃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5.0℃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2.9℃
기상청 제공

독도

대구동부도서관, 독도전시회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 개최

 

대구동부도서관(관장 김화숙)은 3일부터 13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독도전시회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일본의 그릇된 독도 교육을 비판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쉽게 알리기 위해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 주관하는 독도 순회전시회로 독도 관련 지도, 문서, 풍경 등의 이미지 자료 35점을 전시한다.

 

전시 자료는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일본의 독도 침탈에 대한 대한제국의 대응, 광복 이후의 독도 영토 주권의 강화 활동, 일본 메이지 정부가 독도를 우리나라 땅으로 인정한 자료 등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자료다.

 

관람 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전시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며,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도서관 독서문화과(☎053-231-2243)로 문의하면 된다.

 

김화숙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독도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이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한 부당성을 인식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더보기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 '2026 우수웰니스 관광지' 재지정 【국제일보】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오도산 치유의 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2020년 최초 선정된 이후, 2026년에도 재지정되며 지속적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천하는 대표 웰니스 관광지·시설로,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이번 심사에서 자연치유 부문 우수 판정을 받아, 2020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해발 1,134m 오도산 자락에 위치한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오도산 자연휴양림과 연계된 산림치유 공간으로, 치유의 숲 센터, 숲속의 집, 치유숲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산림치유지도사가 참여하는 산림치유 및 온열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숲 해설, 차(茶) 테라피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방문객에게 심신 치유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 사계절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