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 (일)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3℃
  • 구름많음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9℃
  • 맑음울산 2.4℃
  • 비 또는 눈광주 3.5℃
  • 맑음부산 3.4℃
  • 흐림고창 2.6℃
  • 흐림제주 8.9℃
  • 맑음강화 -2.3℃
  • 맑음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0.5℃
  • 흐림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대전ㆍ충청ㆍ강원

충북도의회,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충청북도의회는 오늘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등 2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최경천(비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환경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3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건 등 20건을 원안 가결했다.

 

박문희 의장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이시종 지사와 김병우 교육감,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제11대 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그동안 충청북도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164만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민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전국

더보기
합천군, 성산토성 학술자문회의 개최 및 현장 공개 【국제일보】 합천군은 12일 쌍책면에 위치한 합천 성산토성 발굴 조사 조사 현장에서 지역주민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발굴조사성과에 대한 현장 공개와 함께 전문가 학술자문회의를 가졌다. 발굴조사는 국가유산청 '2025년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 지원사업' 및 경상남도 '2025년 도지정유산 보수정비사업'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조사를 진행했으며 경남연구원(원장 오동호)이 합천군의 의뢰를 받아 성산토성 북쪽 구간 일원을 대상으로 수행 중이다. 합천군은 성산토성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조사지원과 더불어 학술자료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국가사적 지정 과정에서 핵심 보완사항으로 지적됐던 석성과 토성의 접한 구간 및 축성 관계를 파악할 수 있었다. 성산토성은 황강변 구릉에 자리한 가야시대 성곽으로 세계유산 옥전 고분군을 조영한 정치세력의 중심 지배 공간으로 파악되고 있다. 성 내부에서 확인된 제사유적, 특수건물지, 생활유적 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조사 결과, 성산토성 북측 구간에서는 성의 안과 밖을 모두 돌로 쌓는 협축식(夾築式) 석성이 확인됐으며, 그 아래에서는 앞선 시기의 토성이 중복된 상태로 확인됐다. 석성은 너비 약 6m,

피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