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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중기부, ‘1인 미디어 오픈 스튜디오’ 첫 운영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기 위한 1인 미디어 오픈 스튜디오가 19~20일 서울 중구 신중부시장에서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1인 미디어 오픈 스튜디오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전통시장이나 지역축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이동형 스튜디오를 설치해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행사장에 설치된 판매부스에서는 오프라인 특판전도 열린다. 19일부터 건어물 맥주축제가 열리는 신중부시장에는 중기부의 ‘가치삽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픈 스튜디오가 마련된다. 이번 스튜디오에는 유명 크리에이터 소프 등 1인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소상공인 제품 홍보 영상을 생중계한다. 이들 영상은 크리에이터 자체 채널과 함께 중기부의 온라인 진출지원사업 유튜브 채널인 ‘가치삽시다TV’에서 방송된다. 아울러 위메프는 다음달 2일까지 온라인 특별 기획전을 통해 이번에 홍보하는 제품을 판매한다. 신중부시장 현장에서도 특판전 거리가 조성돼 시장을 찾은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한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20일 현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1인 미디어 오픈 스튜디오 방송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1인 미디어 오픈 스튜디오는

‘균형발전 박람회’ 순천서 25~27일 열린다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가 오는 25~27일 사흘간 전남 순천시 풍덕동 순천만국가정원 일대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17개 시·도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04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전국 지역 혁신가들이 모여 지역혁신을 통해 나아지는 주민의 삶 등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교류활동에 초점에 맞춰졌다. 다양한 부문의 지역혁신가와 관련단체가 뜻을 모아 ‘혁신활동가 전국 협의회’를 출범한다. 17개 시도별로 지역 주도의 혁신성장과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혁신협의회 300여명은 ‘포용국가와 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총회와 세미나를 열고 지역현안과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로 선정된 제2회 지역혁신가의 우수사례 발표와 청년혁신가들의 사례 전시·체험의 장도 마련된다. ‘2019 균형발전박람회 대국민 공모전’도 열린다.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지역현안 해결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2

세계수영대회 열리는 빛고을 풍광·정취에 취해볼까 오는 12일부터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남도의 중심도시 광주는 무등산권을 중심으로 자연풍광과 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근대의 역사적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최첨단의 문화복합시설과 5·18민주화운동의 현장, 특색있고 역동적으로 변신한 전통시장, 젊음의 거리 등 볼거리가 많다. 이 중 대표적인 곳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무등산국립공원’, ‘국립5·18민주묘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이다. 아시아문화전당·무등산·5·18묘지·양림동 등 볼거리 많아 먼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년 내내 아시아의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가 이뤄지고 전시·공연·교육·축제가 이어지는 복합문화기관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문화정보 플랫폼 답게 규모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민주평화교류원, 국내 최대 어린이 문화시설인 어린이문화원, 지식정보 공간인 문화정보원, 동시대 예술을 볼 수 있는 문화창조원, 피크닉 명당으로 꼽히는 하늘마당 외에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무등산국립공원’은 호남의 진산, 광주의 어머니 산이다. 지난 2013년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됐다. 무등산의 백미는 입석대·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