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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스마트 원자로 기술연수단 간담회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2일 오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스마트 원자로 설계 기술 교육을 받는 사우디아라비아 엔지니어 및 오단 사우디 왕립 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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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말엔 나들이 대신 온라인 전시 감상하세요'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17일부터 회관 누리집을 통해 '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 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전시장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전시(Untact Exhibition)'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회관 누리집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전시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작품 설명을 들으며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전시작품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개관 이래 수집한 미술, 사진, 서예 등 총 75점의 소장품들이다. 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장품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재 울산 문화·예술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울산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해 침체해 있는 지역 예술계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한다. 특히 울산 출신 서양화가 차일환 작가의 대형 작품뿐 아니라 회관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기증된 작품과 에피소드까지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미를 더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임시 휴관 기간이 길어지면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없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전시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관 누리집을 통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코로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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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한 교민 이송 현장 지휘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일대가 지난달 23일 봉쇄되자 정부는 30~31일 발이 묶인 우리 교민들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를 2차례 보냈다. 또 마지막 한 명까지 데리고온다는 사명감으로 지난 11일 오후 3번째 전세기가 다녀왔다. 전세기에는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 신속대응팀이 동승했다. 신속대응팀은 외교부 직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국립인천공항검염소 검역관 등 10여 명으로 구성돼 교민들의 귀국을 지원했다. 중국 정부와 우리 신속대응팀의 철통 보안·검역 속에 1차 368명, 2차 333명, 3차 147명 등 총 848명의 교민들이 안전하게 국내로 들어올 수 있었다. 정책브리핑은 18일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을 만나 긴장감이 돌았던 당시 상황과 검역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들어봤다. -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남아있는 우리 국민들을 데려오기 위해 투입된 전세기에 두차례 탑승해 다녀오셨는데요, 먼저 간단히 소회를 말씀해 주세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성의 교통이 사실상 봉쇄되고,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