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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디자이너

  • No : 43
  • 작성자 : 압난유
  • 작성일 : 2013-03-04 19:53:23
  • 조회수 : 15090

안녕하세요^^ 하늘의 평안과 가족들 건강하시라고 몇자 올립니다. 


 


인체 디자인너



여행을 하다보면 특히 비행기나 뉴욕의 지하철에서 거대한 몸으로 두 사람의 좌석을 혼자도 비좁도록 앉아있는 광경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에 인스탄트 음식과 음료수들이 그토록 비대하게 만들어 살과의 전쟁을 한다고들 하는데 우리도 이젠 아이들과 젊은 층에도 상당수 비대해져 걱정이 됩니다.



간혹 지방과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데도 복부 비만, 고 지혈, 혈전,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에 탄수화물, 단백질, 포도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지방으로 변하여 온몸을 비대하게 저장이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침이 마르듯이 인체에 호르몬이 모두 생산이 중단됩니다.  이 호르몬은 우리 몸에 독소[지방,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약독, 주독, 중금속, 화학 독]을 제거하고 우리 몸에 세포막을 만드는 원료이며, 인체에 많은 일을 하는데 이 호르몬이 생산이 중단되면 지방이 인체 온 몸과 장기에 쌓이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의학책 병리학에는 지방이 오래 동안 인체에서 지방이 변화를 일으켜 지방 변성이 되어 세포를 손상시키며, 각 장기에 쌓여 장기와 조직들을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간에 지방이 쌓여 세월이 지나서 간경화로 굳어버리듯이

혈관에도 지방이 쌓여 콜레스테롤들이 세월이 지나 동백경화가 되며,

인체에 여기저기 지방이 쌓여 세월에 따라 지방종양이 되며, 종양들이 바이러스와 세균, 암세포의 먹이가 되어  통증과 염증, 암을 발생합니다. 지방대사 부전으로 비대지방세포가 많아져 각 장기에도 지방축척은 독성상태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보다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을 잃어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인간을 디자인하신 분은 인체에 질환이 발생되는 원인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레위기 7장 25절 앞장에서도 계속 기름을 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안구에 지방이쌓여 실명이 된 상태가 눈의 생명이 끊긴 상태고, 발이 순환장애와 염증으로 석어 들어가니 발을 자르고, 각장기가 순화장애로 염증이 발생하여 썩어가니 장기들을 잘라내기 시작하여 각 장기와 기관들이 생명이 끊기는 현상을 너무나 잘 아시는 인간을 디자인 하신분은 우리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라고 진리를 말씀하십니다.



이 지방은 세포가 에너지로 사용하지를 못해 밀어낸 것들이 인체 모든곳에 지방라인과 지방세포들이 비대해져 쌓이게하고 이들이 혈전, 고지혈, 콜레스테롤을 만들어 순환장애를 발생 시키며, 이 지방들이 건종, 용종, 물혹등을 발생시켜 바이러스와 곤팡이, 암세포들이  그들의 먹이가 됩니다. 이젠, 지방독을 분해하는 물질을 찾아봅시다.



더보기- http://blog.daum.net/sanchna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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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도 ‘신종 코로나 오염지역’…검역 강화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본토 외 홍콩과 마카오에 대해서도 12일 0시를 기해 오염지역으로 지정해 검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은 환자 발생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확인되고 있으며, 마카오는 광둥성 인접지역으로 이 지역 경유를 통한 환자 유입 가능성이 높아 검역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여행이력 정보를 의료기관에 확대 제공한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국의 지역사회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이 지역 입국자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14일이내 중국을 여행한 경우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발현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증상 발현 시에는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상담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반 국민들도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의료기관에서 발생할 경우 유행이 빠르게 확산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