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업무지식·데이터 등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천연가스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이하 AX TF)'를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업무지식과 데이터, 시스템 등 정보자산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AI 기술과 결합해 실질적인 업무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스공사는 단순한 AI 기술 도입을 넘어 업무수행 방식과 조직문화를 함께 혁신하는 전사적 AX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AX TF에는 CEO 주도하에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등 주요 분야의 실무자와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관리자가 참여한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 분석을 분석하고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성과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한다. 아울러 AX가 실제 업무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원의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는 직급·직무별 맞춤형 AX 교육을 TF의 첫 활동으로 추진했다. 지난 1일에는 AX TF 구성원과 AI 담당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한국기원(이사장 정태순)과 '2026-2027 하나은행 한국바둑리그'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새 시즌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 소재 한국기원 본사에서 지난 6일 열린 조인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 및 신진서 프로기사, 김은지 프로기사 등이 참석해 한국바둑리그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한국바둑리그는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바둑TV가 중계하는 국내 대표 프로바둑리그로, 다가올 새로운 시즌의 리그 공식 명칭은 '하나은행 한국바둑리그'로 확정됐다. 하나은행은 2026-2027시즌 리그 공식 명칭 및 로고 사용 등 다양한 스폰서십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하나은행과 한국기원은 새로운 시즌 출범에 맞춰 바둑팀과 프로기사들을 응원하는 팬 중심의 리그로 거듭나기 위해 공식 개막식을 확대하고, 정규리그 성과를 별도 조명하는 등 운영 방식 개편을 통한 대대적이며 참신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한국바둑리그의 새로운 동반자로서 하나은행이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팬 중심의 리그 운영 지원을 통해 한국 바둑의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이하 '방진회')와 '방위산업 상생협력 및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방산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 모색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금융지원 협력 ▲양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진입'과 상생협력 확대에 적극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방산 분야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수은은 지난 4월 국내 대표 방산기업 5개사와 방산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8월 중소중견협력사 대금 결제를 위한 1200억원 규모의 금융을 최초로 지원하는 등 방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남우 방진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방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중소기업들의 방산 수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방진회가 수은과 회원사 간 가교역할을 통해 방산기업들이 수출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모바일 앱에서 인천공항 식음매장의 사전예약 및 주문·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편의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9월 9일부터 공식 운영 중이며,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인 '인천공항 면세점'앱 하단의 'F&B+(에프엔비 플러스)'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에 입점한 약 202개 식음료 매장의 메뉴·가격 및 매장위치 등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약 80개 주요 매장의 경우 앱을 이용해 좌석예약 및 음식 주문·결제도 가능하며 공항 내 9개 라운지의 이용권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공항 도착 전 이동경로를 고려해 원하는 식음 매장의 메뉴와 가격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공항 도착 후에는 모바일 앱으로 좌석을 예약하거나 사전에 주문 및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어 편리하다. 최근 외국인 방한객 증가추세에 맞춰 기존 영어·중국어 기반 다국어 서비스에서 일본어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외국인 여객 대상 안내 서비스를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여객들이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공항에서 다양한 K-푸드와 한국의 식문화를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
LG유플러스는 6일 우리은행과 협력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익시오 보이스피싱 금융안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AI 통화앱 익시오가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감지하면 관련 위험 정보를 우리은행에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우리은행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고객의 이상거래시스템(FDS) 모니터링을 강화해 금융사기 가능성을 조기에 탐지하고 대응한다. 기존 금융권 보이스피싱 대응은 주로 계좌이체 등 금융거래 이후 정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에 비해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보이스피싱 의심 번호로부터 전화를 받았는지, 악성앱 감염 여부, AI 변조 음성과의 통화 여부 등 금융거래 전에 나타나는 위험 신호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LG유플러스와 우리은행은 지난해 8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업무협약을 맺고 실무 협의체를 운영하며 신종 금융 사기 수법과 대응 정보를 공유해왔다. 이번 서비스는 이러한 협력에 기반해 통신 영역에서 탐지한 위험 정보를 금융권의 고객 보호 체계에 실시간 연동하도록 기술적으로 구현된 결과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의심 거래가 발
KT(대표 박윤영)가 오픈AI의 ChatGPT(이하 챗GPT)에 KT 공식 상품정보를 연계한 플러그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플러그인은 챗GPT와 외부 서비스·데이터·기능을 연결해 정보 조회 및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동 도구다. 챗GPT 채팅 사이드바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KT 플러그인을 선택한 뒤 '설치'를 누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KT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KT 홈페이지나 앱에서 상품을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챗GPT가 고객의 자연어 질문을 바탕으로 고객 조건에 맞는 무선 요금제부터 인터넷·IPTV 등 유선상품까지 KT의 다양한 상품정보를 안내한다. 예를 들어 "데이터를 많이 쓰는 20대인데, 어떤 5G 요금제가 좋을까?", "OTT 혜택이 있는 요금제 알려줘"와 같이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하면 연령, 데이터 이용량, 선호 혜택 등 고객이 제시한 조건에 맞춰 KT 상품을 탐색하고 주요 혜택을 비교할 수 있다. 이때 KT 플러그인은 KT가 직접 제공하는 공식 상품정보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 고객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생성형 AI가 자체적으로 학습한 정보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KT
새도약기금이 2일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4차 소각을 실시했다. 이번에 소각된 장기 연체채권은 새도약기금 1~6차 매입을 통해 확보한 장기 연체채권 95만 7000명분 11조 7000억 원 중 18만 3000명분 1조 6000억 원이다. 이번 소각에는 심사생략 대상 채권(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연금수급자, 보훈대상자), 권리행사불가 등 채권, 소멸시효 완성 채권 및 파산·면책 확정 채권 등이 포함됐다. 대상자에게는 10월 중순부터 소각 사실을 문자(SMS)로 안내할 예정이며, 새도약기금 홈페이지(https://www.newleap.or.kr/)와 새도약기금 고객센터(1660-0705) 및 전국 12개 상담센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채무 면제(소각)를 받은 채무자는 통장 압류 등 법적 조치 해제 및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우체국 알뜰폰 사업자가 운영하는 '새도약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최대 2년 통신비 기본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새도약기금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가 가능하도록 금융·고용·복지 연계 지원 제도를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서민금융콜센터(☏1397) 및 전국 52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상담 및 연계 지원을 받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대곡지식융합 공공주택지구와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두 지구는 지난 2024년 11월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로 선정된 후 주민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지난 9월 22일 지구지정 고시가 완료됐다. LH는 주택 착공을 2029년 목표로 정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구지정 발표 이전인 5월에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설계용역을 미리 발주했고, 용역사 선정도 마쳤다. 이는 통상적으로 지구지정 후 진행하는 단계들을 앞당겨 주택 공급 일정을 단축하기 위한 조치다. 지구지정 고시 직후에는 곧바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해 전체 사업 기간을 약 4개월 단축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며, 관련 영향평가와 인허가 절차는 하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양대곡지식융합 공공주택지구는 경기 고양시 대장동 일대 약 199만4천㎡에 9천4백가구를 공급하는 공공주택지구다. 대곡역과 수도권 주간선 도로망 인근에 위치해 교통 편의성이 갖춰져 있다.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는 경기 의왕시 오전동과 왕곡동 일대 약 187만6천㎡에 1만4천가구 공급을 예정하고 있다. 경수대로 및 과천봉담 도시고속화도
KT(대표 박윤영)가 충남대학교, 사단법인 스마트제조혁신협회와 함께 지난달 30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충남대학교에서 B2B 세미나 ‘KT AX Tour 2026 in 충청’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권 기업들의 AX 실행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KT를 비롯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AWS Korea, Databricks Korea, kt cloud 등 국내외 AI·클라우드 기업이 연사로 참여했다. 현장에는 충남대학교, 한국교통연구원, 쎄트렉아이 등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 주요 기업과 기관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AI 에이전트, 클라우드, 데이터 관련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충청권 기업 환경과 과제에 맞는 AX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7개 세션에서 KT와 파트너사들은 산업별 적용 사례와 AX 성과를 소개하고, 제조·방산 등 지역 주요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다. KT는 제조 현장의 AX 필요성과 실제 업무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KT 클라우드플렉스(Cloudflex)’의 도입 사례와 성과를 발표해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 글로벌 파트너사들은 각
LG유플러스가 AI 모델 최적화 전문기업 옵트에이아이와 협력해 AI 운영 효율을 높이는 토큰 최적화 기술 개발에 나섰다. AI 서비스 확산으로 GPU와 전력 등 자원 사용 비용이 증가하면서, 동일한 자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토큰은 AI가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을 생성할 때 처리하는 데이터 단위다. 토큰 최적화 기술은 AI 모델의 크기와 계산 과정을 효율화해 동일한 자원으로 더 많은 요청을 처리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AI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검증과 적용을 담당하고, 옵트에이아이는 가볍고 빠른 AI 모델 구동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양사는 GPU와 전력 사용량을 줄이면서 응답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회사는 이전에도 스마트폰 등 기기 내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LG유플러스는 ‘엑사원(EXAONE)’ 기반 소형언어모델에 경량화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AI 전용 반도체인 NPU에서 구동 가능하도록 했으며, 전력 소모는 78%, 모델 크기는 82% 줄였다. 지난 1일에는 'Efficient AI 테크 세미나'를 공동 개최해 AI 운영 효율화 관련 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1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천연가스의 역할'을 주제로 '제10회 KOGAS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OGAS 포럼은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이 모여 천연가스 산업이 직면한 핵심 현안을 짚어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도시가스·발전사 관계자, 에너지·경제 분야 학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논의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과 신규 전원믹스 환경 속에서 천연가스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주성관 고려대 교수(AI와 첨단산업 시대, 전력의 적기 공급과 가스산업의 역할) ▲박우영 에너지경제연구원 본부장(전력공급계획 수립 시 고려사항과 에너지정책 방향) ▲최용옥 중앙대 교수(전기본을 넘어선 천연가스 수급계획)가 각각 심도 있는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조홍종 단국대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들이 참석해 3대 메가 프로젝트 전력수요 대응 방안과 유연성 자원으로서의 천연가스 역할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빠른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5일 월요 공휴경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10개 경주, 제주 7개 경주가 열린다. 이번 월요 공휴경마는 대체공휴일을 맞아 평소와 다른 요일에도 경마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일 렛츠런파크 서울·부경에서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경마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들도 부담 없이 경마와 말문화를 경험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가을 나들이객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진다.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가을축제가 진행되며, 경주마의 힘찬 질주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경마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을 맞아 평소와는 다른 월요일에 경마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무료입장과 함께 경마의 역동적인 매력과 가을축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김용진)는 지난달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개인정보 보호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신뢰로 도약하는 인공지능(AI) 혁신 사회'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개인정보 보호 유공자와 분야별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인정보 보호 유공 포상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과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활용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이번 표창은 기관 유형별(지방공기업, 국가공기업, 지방자치단체 등)로 수여됐으며, GH는 전국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GH는 개인정보 보호를 기관의 핵심 경영과제로 정립하고, 수집부터 이용·제공·보관·파기에 이르는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 대한 관리체계를 지속 강화해 왔다.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과 안전조치 이행, 임직원 교육 및 인식 제고, 처리실태 점검 및 개선, 신기술 환경 대응 등 전 분야에서 다각적인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GH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