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완주군과 함께 추진하는 '2026 완주 정주체험 관광 프로그램 '살아보니, 완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타 지역 거주자가 6박 7일 동안 완주에 머물며 지역의 생활환경과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귀농·귀촌과 정주 가능성을 탐색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을 넘어 실제 지역에서 살아보며 완주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3회 운영되며 ▲1회차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2회차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3회차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완주에서의 생활과 정주에 관심 있는 타 지역 거주자로, 청년과 신혼부부, 자녀 동반 가족, 귀농·귀촌 희망자, 창업 준비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완주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살아보기' ▲지역 명소와 축제를 둘러보는 '로컬투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교류' ▲주거·일자리·복지 정책을 알아보는 '정책투어' ▲자연과 농촌을 경험하는 '농촌체험' 등에 참여하며, 완주의 생활환경과 지역문화를 폭넓게 체험하게 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으로 숙박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 달천철장 전시관에서 쇠와 슬래그를 활용한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달천철장 특별전 '붉은 착륙지'는 전통 제철 기술인 울산쇠부리기술을 현대 조형 예술과 접목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달천철장 홍보관이 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시민들을 맞게 될 전망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이수현 작가가 과거 달천철장의 토철을 모티프로 제작한 '붉은 토철'과 울산쇠부리기술 재연 과정에서 직접 채집한 '슬래그(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를 활용해 낯설고도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이 작가는 "불에서 막 꺼낸 쇳덩어리가 서서히 식어갈 때 마치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 조각을 마주한 듯한 전율을 느꼈다"고 작업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장소의 현재에 주목하며 그 곳에서 마주하는 풍경과 감각을 탐구하는 조형작가다. 작가는 낯선 장소에서 발견한 이야기와 물질, 기억을 수집해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비일상적 풍경을 설치미술로 구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2014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작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전시는 당
김해천문대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우주 체험 놀이터로 변신한다. 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천문대는 오는 8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전시실과 천체관측실에서 여름방학 체험행사 '스페이스 바캉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다양한 만들기와 참여 프로그램을 즐기며 우주와 천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실에서는 천체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우주미션! 정답을 찾아라를 비롯해 ▲LED 누리호 모형 만들기 ▲회전 달 모형판 만들기 ▲갈릴레이식 망원경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천체관측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행운번호 추첨을 진행해 어린이용 천체망원경과 쌍안경 등을 증정하며, 방문객 리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메시에(messier) 천체 포스터'를 제공한다. 김해천문대 손진호 담당자는 "김해천문대는 해발 380m에 자리해 도심보다 한결 선선하고, 실내도 20도 안팎으로 쾌적하게 유지돼 무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라며 "올여름 시원한 천문대에서 다양한 우주 체험과 함께 특별한 '스페이스 바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이사장 임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재단 출범 첫해 거둔 성과로, 향후 정규거점기관으로 전환될 경우 5년간 최대 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이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전국에서는 무용단을 기준으로 현재 37개 거점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교향악단(오케스트라)과 무용단, 극단, 방송(스튜디오) 등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용산문화재단은 올해 국비 1,400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을 거점으로 무용감독 선발과 시범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자문, 우수기관 견학 등을 추진하며 정규거점기관 전환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규거점기관으로 선정되면 1∼3년 차에는 연간 1억 원, 4∼5년 차에는 연간 최대 5,000만 원 등 5년간 최대 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구례군은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종합대상(대통령상)에 허해숙 작가의 작품 '내 사랑 오구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25회를 맞은 이번 대전은 국내외 출품·심사 규정과 시상 체계를 통합 운영하며 국제 공모전으로서의 공정성과 권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종합대상(대통령상)은 1·2차 심사를 거쳐 대상에 선정된 4개 작품 중 온라인 대국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선정됐다. 종합대상을 수상한 허해숙 작가의 '내 사랑 오구구'는 꽃과 새 생명이 움트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생동감 있는 꽃과 새의 보금자리를 정교하게 표현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전에는 한국·일본·중국·대만 등 4개국에서 압화와 보존화 작품이 출품됐으며, 종합대상을 비롯한 대상 및 주요 수상작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내 특별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대한민국압화대전은 25년 동안 대한민국 압화 예술의 발전을 이끌며 세계적인 공모전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권위 있는 대회 운영을 통해 세계 압화 예술인들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국제 공모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전우용, 이하 재단)은 13일부터 16일까지 ‘2026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어 교육자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13일에는 재단이 서울 코엑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외교부, 재외동포청,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함께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를 대상으로 통합연수를 실시했다. 이후 14일부터 사흘간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별연수를 열었으며, 이 행사에는 56개국 125개 세종학당에서 온 교원 20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어 교육 분야 교수진과 한국문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현지 교육 환경에 적용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첫날 개별연수에서는 ‘한국어 교원과 학습자가 함께 성장하는 보람’과 ‘세종학당재단 교육자료 소개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재단 SNS 콘텐츠, 세종학당 학습 앱, 세종학당 유학 한국어 교재 등 교육자료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와 토의가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케이-리듬의 민족: 장단으로 잇고, 신명으로 통하다’와 ‘세종한국어평가(SKA)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케이-뷰티, 전통매듭, 케이-디저트 등 한국문화 분야
광명문화재단(대표 송은영)의 '문화동(同) 조성 지원 사업'이 주민과 예술가, 행정이 함께 만드는 문화협치 모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광명문화재단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속초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문화협치 부문 지역문화 우수사례 특별상(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문화동(同) 조성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가와 주민자치회, 시민단체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행사를 기획·운영하는 문화협치 사업이다. 재단은 문화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동 주민자치회와 회의를 거쳐 지역 주민의 문화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찾아가는 공연과 지역의 관심사를 반영한 환경축제 등 총 23건의 문화프로그램을 3년간 기획·운영하며 주민이 문화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반을 넓혔다. 이 과정에서 주민자치회·시민단체, 예술가·시민활동가가 협력하는 지역문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주민 주도 문화활동 기반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문화는 지역공동체와 함께할 때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장애인과 노약자 등 누구나 차별 없이 관람할 수 있는 무장애 전시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의 가치를 모든 관람객이 편리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한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 공모에 울산시가 선정되면서 추진된 울산시 무장애(Barrier-Free) 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박물관은 물리적 장벽을 낮추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전시환경을 개선했다. 우선 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모든 관람객이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장 주요 관람 동선을 정비했다. 암각화 문양과 형상을 손으로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촉각 전시물도 새롭게 설치했다. 또 일반 문자와 점자를 함께 수록한 전시해설책을 제작·비치하고, 태블릿을 활용한 수어 영상과 음성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세계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야외전시장도 관람객 중심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경사진 상부에 있던 야외전시장을 박물관 뒤편 평지로 옮겨 접근성을 높였으며, 반구천
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 최석철) 김해천문대가 올해 말까지 천체사진 특별전 '별이 흐르는 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한 전영범 박사의 천체사진 15점과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10점 등 총 25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우주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은 수준 높은 천체사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우주의 아름다움과 천문과학의 매력을 전달하고 천문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김해천문대는 매년 한국천문연구원과 협력해 천체사진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소행성 연구 분야의 국내 권위자인 전영범 박사의 작품과 1993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를 대표하는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함께 선보여, 천문 연구와 천체사진 예술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에서는 '장미의 심장, 황금빛 물결의 파동'(김슬우 작), '개기일식의 극적인 순간'(김동훈 작)을 비롯해 성운과 성단, 태양계 천체 등 다양한 우주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고화질 필름으로 제작된 작품들은 광활한 우주의 풍경과 천체의 섬세한 색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해천
(재)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 주제인 'Coffeeful Gangneung'을 담아낸 포스터는 동해의 푸른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 그리고 커피를 즐기며 소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특히 강릉의 대표 관광자원과 커피문화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내며 '커피가 일상이 되는 도시 강릉'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시각화했다.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 및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강릉시만의 차별화된 커피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위한 다국어 안내체계 구축, 해외 홍보마케팅 강화, 관광 수용태세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강릉커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커피문화축제로 육성하고, 국제적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강릉의 커피문화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충북 보은군 보은영화관(with CINE Q)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의 2차 영화관람료 할인 행사를 오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영화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은 영화관람료 6000원을 할인받아 최신 개봉작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앞서 진행된 1차 할인 행사는 당초 7월 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으로 지원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면서 지난 6월 11일 종료됐다. 이에 영화진흥위원회의 추가 지원이 확정되면서 2차 할인 행사가 이어지게 됐다. 할인 혜택은 온라인 예매와 현장 발권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CINE Q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회원에게 자동 발급되는 할인쿠폰(1인당 2매)을 적용하면 되며, 현장에서는 매표소에서 별도의 절차 없이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되지만 지원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어 할인 혜택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미리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안은숙 주민행복과장은 "여름방학과
KT&G(대표 방경만) 상상마당이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7회 SKOPF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했다. 'KT&G SKOPF'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 진행한 공모에는 총 105명이 지원해 35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의 사진가'로 선발된 작가 박수빈, 안재영, 현선 총 3인은 각각 60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 및 고은사진미술관에서의 그룹 전시회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 또한, 이 중 연말에 '올해의 최종사진가'로 선정될 1인에게는 작품집 발간, 개인 전시회 지원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KT&G SKOPF'는 지난 17년 간 꾸준히 진행돼오며, 잠재력 있는 신진 사진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진계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
산청축제관광재단은 지난 5일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지방공항 활성화 연계 이색 콘텐츠 상품개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주최, 경남도 지원으로 산청한방약초축제와 동의보감촌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동남아 여행업계와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필리핀 마닐라, 베트남 하노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역 여행업 관계자 등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산청의 한방·웰니스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동의보감촌 프로그램(온열체험, 약초향기주머니만들기, 기바위체험 등)을 운영했다. 또 간담회를 통해 2026산청한방약초축제와 주요 관광자원, 여행코스를 소개하고 동남아시아권 관광시장 동향과 관광상품 개발 의견을 공유했다. 산청축제관광재단은 이번 행사가 산청한방약초축제의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연계 코스를 점검하고 해외여행업계와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라고 분석했다. 산청축제관광재단은 이번 팸투어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축제 연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