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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에게 빼앗긴 부산시민의 권리

  • No : 53
  • 작성자 : 람보
  • 작성일 : 2014-02-25 16:01:40
  • 조회수 : 10626

부산 신동아시장 회센터 건물앞의 인도 위에는 항시 전국 각지에서 모여드는  관광버스가 불법으로 주차를 해놓습니다.  인도위에 크디 큰 관광버스를 그것도 몇 대씩이나 주차를 해놓으면 사람들은 어디로 다니라는 것입니까!  위험천만하게 차가 지나다니는 차도로 다니라는 것인지..... 참! 답답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을, 겨울에는 히터를 켜놓는 다구 주차해놓은 상태에서 시동까지 켜놓습니다.   그 배기가스는 누구의 입으로 코로 가겠습니까!!!!!

중구청에서는 단속을 하는것인지!!!!   단속이 어렵다면 주차장을 만들던지 해야하는게 우선아니겠습니까!

관광객 유치한다는 명목으로 부산시민의 권리와 건강을 빼앗아 가고 있는 관광버스를 고발하며, 뒷짐만 지고있는 중구청을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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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도 ‘신종 코로나 오염지역’…검역 강화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본토 외 홍콩과 마카오에 대해서도 12일 0시를 기해 오염지역으로 지정해 검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은 환자 발생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확인되고 있으며, 마카오는 광둥성 인접지역으로 이 지역 경유를 통한 환자 유입 가능성이 높아 검역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여행이력 정보를 의료기관에 확대 제공한다.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국의 지역사회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이 지역 입국자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14일이내 중국을 여행한 경우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발현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증상 발현 시에는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상담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반 국민들도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의료기관에서 발생할 경우 유행이 빠르게 확산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