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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수상체험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한강시민공원 거북선나루터에서 장애우 한강수상체험활동 열려 -

(사)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최하고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장애우와 함께하는 한강수상체험활동”이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거북선 나루터에서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된다.

이 날 한강에서는 광진학교, 울타리공동체 등에서 참여한 장애우들과 삼일공업고등학교, 광진학교, SK해운,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등에서 참여한 도우미 등 200여명이 평소 경험해보기 힘든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크루저 요트, 고무보트, 바이킹보트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게 될 예정이다.

체험활동은 1개 그룹당 30여명으로 편성된 총 3개 그룹(해동이, 해오리, 해달이)으로 나누어 그룹별로 진행되며, 참가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장애인 개인별로 활동도우미가 배치된다. 프로그램은 동력선과 무동력선을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고, 안전을 위해 체험활동 장소는 구역을 나누어 이루어질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장애우 한강수상체험활동은 장애우들이 평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수상체험활동을 통해 진취적인 기상과 적극적인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자신감을 고취시키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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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계양구청장, 새해 맞아 교육 현장 방문 【국제일보】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새해를 맞아 1월 22일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 환경과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 인사를 겸해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항과 개선이 요구되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교원, 학교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운영 및 교육 환경과 관련 건의사항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여건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계양구는 평소 교통안전 캠페인과 학교장·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학교 현안과 학생 안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윤환 구청장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학생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계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