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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나캐피탈, 여성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육성 프로그램 시작

여성 관리자 능력 개발과 다양성 중심 조직 문화 확산에 중점

 

하나캐피탈(대표이사 김용석)은 지난 24일 여성 인재의 전문성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 킥오프' 행사를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관리자 역량 강화와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다양성 중심 조직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하나캐피탈은 그룹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여성 구성원의 성장과 리더십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모든 여성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하나캐피탈다움' 실천, 현업 중심 주인정신 구현, 회사와 개인의 동반 성장을 위한 관점 설정, 성과 달성을 위한 액션플랜 수립 등 현업과의 연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하나은행 등 관계사에서 현업 경험이 있는 사내 강사들이 참여한다. 강사들은 실무 사례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 노하우를 전달한다.

 

하나캐피탈 인재개발팀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이 여성 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중요한 성장 전략으로 삼고 있는 만큼, 하나캐피탈도 구체적인 실행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여성 인재가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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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철길숲에 비상호출 시스템·AED 설치…시민 안전 강화 군산시는 군산철길숲 3개소(1·5·8구간)에 비상호출 긴급시스템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해 시민 안전을 위한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철길숲 내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비상벨 작동만으로 119에 자동 신고되며, 신고 위치 정보도 함께 전달돼 신속한 구조와 생활안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또한 심정지 등 응급 상황 발생 시에는 119 도착 전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산철길숲 1구간부터 8구간까지 전 구간에는 감시카메라 25대와 공원등 160대, 볼라드등 86대가 설치돼 있어 야간 보행 환경 개선은 물론 범죄 예방과 각종 안전사고 대응 능력도 한층 강화됐다. 또한 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철길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시설물 이용 중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보상이 가능하도록 안전망도 마련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철길숲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 휴식 공간인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