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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합

이양호 농진청장, 기술농업 현장으로 ‘구미’ 방문

시청 직원대상, ‘창조경제시대의 우리농업’주제로 특강


농촌진흥청 이양호 청장은 5월 7일, 국민중심·현장중심의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을 위해 경북 구미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농업과학기술을 근간으로 ‘농업인 소득증대’, ‘농촌 복지증진’, ‘ 농업경쟁력 제고’라는 새 정부의 농정 3대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농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중앙과 지방간 협력의 자리도 마련됐다.


또한 구미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창조경제시대의 우리 농업’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청장은 강연을 통해 ‘경북지역에 소득 1억 원 이상 농가가 전국의 37 %인 6,200가구가 넘는 요인으로 6차 산업육성, 소비자 맞춤경영, 신기술 도입, 규모화 등을 언급하며 농촌진흥사업과의 연계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더불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 ‘새마을운동’의 관광 자원화 확대 등 구미시의 농업·농촌 진흥에 대해서도 제언할 예정이다.


권용창 기자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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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30 군관리계획 재정비’ 완료…지역 현안 해결 및 미래 도약 발판 마련 울진군은 지난 3월 5일 경상북도가 고시한 ‘2030년 울진 군관리계획(재정비)’을 통해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군민 실생활과 직결된 해묵은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이번 재정비는 급변하는 사회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울진군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의료·관광·농업 6차 산업 기반 강화 ‘지역 경제 활력 기대’ 군은 이번 재정비를 통해 지역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성과로는 ▲울진군 의료원의 시설 확충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건폐율 확보) ▲유기농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을 위한 왕피천 유원지 부지 확장 ▲후포 마리나항 주변 지역의 상업기능 강화를 위한 준주거지역 상향 등이 반영됐다. 또한, 농촌지역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 6차산업’ 추진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을 이끌어내며 관련 시설 입지가 가능해짐에 따라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주민 편의 중심의 토지이용계획 재편 ‘불합리한 규제 해소’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도 세밀하게 살폈다. 토지이용 효율성을 저해하던 완충녹지를 해제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