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황이주)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관내 해수욕장 5개소를 일제히 개장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에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나곡·후정·망양정·구산·후포해수욕장 등 총 5개소로,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군은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개장 준비를 마쳤다. 특히 개장에 앞서 비치클리너를 운용해 백사장에 밀려온 해초류와 해양쓰레기,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모래를 고르게 정비하는 등 깨끗한 해변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한 공중화장실과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점검도 마무리했다. 해수욕장 운영기간에는 수상안전요원과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상상황과 해양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최근 동해안에서 상어와 독성해파리 등 유해생물 출현이 증가함에 따라 유해생물 차단그물망 설치와 상어퇴치기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7월 7일 울진군평생학습관 4층 강당에서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약할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다양화되고 대형화되는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울진군 소속 재해구호업무 담당 공무원과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 등 총 40명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철저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국가 재해구호체계의 이해 및 전문인력의 역할 ▲응급환자에 대한 평가 및 조치방법(심폐소생술 등 실습) ▲구호물자 배분 및 급식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심리상태와 심리적 처치법 이해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필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에 필수적인 심폐소생술 실습과 대규모 이재민 발생을 가정한 구호물자 배분·급식 훈련을 통해 참가자들의 현장 적응력을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신체적 구호뿐만 아니라 재난 경험자들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심리적 처치법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전인적 구호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임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원관리사 자격증반 교육을 마무리하고, 6월 말 자격시험을 통해 총 31명의 정원관리사를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정원관리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공공·민간 정원의 품질을 높이고, 마을정원 운영과 정원 유지관리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원관리사 자격증반은 울진군이 주관하고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총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는 임업인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정원의 이해, 정원설계, 정원수 식재관리, 전정, 병해충관리 등 정원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교육생의 참여 의지를 높이고 자격 취득을 독려하기 위해 1인당 자부담금을 부과하되,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에게는 자부담액을 전액 환급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 식재, 전정, 병해충관리 등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내 공공정원, 마을정원, 생활권 녹지공간 관리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정원관리사 자격증반은 지역 임업인이 전문성을 갖추고 새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7월 7일부터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새로운 전용번호(010-4583-1501)로 운영 재개한다.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군민의 고충과 건의사항, 생활불편 사항 등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비대면 민원 소통 창구이다. 접수된 민원은 군수가 직접 확인한 후 담당부서와 연계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제안이나 건의사항은 군정에 향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는 2026년 7월 7일부터 운영되며 문자민원 전용번호(010-4583-1501)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문자민원 번호는 사용할 수 없으며 새로운 전용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접수·확인 후 담당부서 검토를 거쳐 결과를 회신 받게 된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만으로 민원을 접수할 수 있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진군은 이번 문자민원서비스 운영 재개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 창구를 더욱 활성화하고, 생활 현장의 작은 불편부터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하여 군민 중심의 열린행정을 실현
민선 9기 황이주 울진군수가 취임 후 첫 공식 결재로 ‘울진행복 에너지연금 추진계획’을 승인하며 핵심 공약인 에너지연금 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첫 결재는 대한민국 최대 원자력발전 도시인 울진의 에너지 자산이 창출하는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이를 군민의 삶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겠다는 민선 9기 군정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행보다. 울진행복 에너지연금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매월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울진군은 에너지연금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울진행복 에너지연금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실행체계 구축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부서 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기획예산실은 재원 마련과 예산 확보, 총무과는 전담 조직 구성과 인력 확보를 담당하는 등 부서별 역할을 명확히 하여 정책 추진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앞으로 울진군은 추진단을 중심으로 관련 조례 제정,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세부 시행계획 수립, 지원 대상자 관리체계 구축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울진군민께
울진군 민선9기 군정 슬로건 및 목표- 슬로건 :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 1. 에너지로 여는 미래, 전 군민 행복시대2.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3. 문화는 격조있게, 관광은 머물도록4. 갈등과 반목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5만 울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700여 동료 공직자 여러분! 자리를 빛내주신 출향인과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분열과 정체를 완전히 끝내고, 오직 민생과 실리만을 바라보며 전진할 민선 9기 울진군정의 엄숙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당의 간판도, 든든한 조직도 없는 상황 속에서 오직 인물과 민생정책 하나만 보고 울진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전 3기라는 외롭고 긴 시간 동안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취임은 저 황이주 개인의 영광이 아닙니다. 관행에 안주하던 지방행정을 과감히 쇄신하고, 무너진 바닥 경제를 살려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만들라는 위대한 군민 주권의 엄중한 명령입니다. 선거 기간 장터에서, 길 위에서 군민들께 눈물로 약속했던 그 다짐과 초심을
울진군은 7월 1일 오후 2시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공직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대 황이주 울진군수 취임식을 개최하고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와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황 군수는 민생경제 회복과 군민 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을 위한 새로운 군정 비전을 선포했다. 취임사에서 “오늘의 취임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무너진 바닥 경제를 살려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만들라는 군민 주권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의 신민생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민선9기 군정의 핵심 방향으로 ▲화합과 상생의 시대 ▲에너지로 여는 미래, 전 군민 행복시대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 를 제시했다. 먼저 선거 과정에서의 갈등과 반목을 끝내고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통합의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정 운영 과정에서는 특정 진영이나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 수용하는 협치와 대탕평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역경제 회복과 원전 경제 도시 구축에 대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6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10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혹서기 대비 물품 키트를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여름철 필수용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여름나기 물품 키트는 인견이불 및 칩 베개, 탁상용 선풍기, 유산균, 미숫가루(1kg), 모기기피제, 건식 아이스타월, 폭염예방수칙 안내문 등 총 8종의 유용한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밀착형 방문사업으로 추진된다. 10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45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실태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정우철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은 “이번에 지원되는 여름물품 키트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망
울진군보건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협업해 관내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결핵 검진은 신체적·사회경제적 사유로 의료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결핵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울진군은 사전에 검진이 가능한 노인복지시설 중 5개소를 선정했으며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 직접 선정된 기관으로 찾아가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해 시설 이용자 총 127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진행했다. 또한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유소견자, 과거 결핵을 앓았던 대상자 등에게 추가 객담 검사의 필요성과 방법을 안내하했다.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결핵 검진은 1차, 2차 검진 결과 유소견이 보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추적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결핵 퇴치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펼칠 예정이다. 장대근 울진군보건소장은 “질병관리청의 올해 결핵 예방 슬로건인 ‘함께해요, 결핵ZERO’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연 1회 울진군보건소
울진군은 민원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및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과 민원업무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과 새올 민원 처리 절차, 대국민 서비스 실수, 오류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의응답 사례를 공유하며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업무 담당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지연을 예방하는 한편,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실적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민원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민원은 군민과 행정이 가장 직접적으로 만나는 접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에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열린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정구협회가 주관했다. 시부에는 포항시를 비롯한 8개 시 65개 팀이, 군부에는 봉화군 등 10개 군 27개 팀 총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기 첫날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집중력 있는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대회 관계자들의 원활한 운영 지원으로 경기가 차질 없이 진행됐다. 대회 결과 시부에서는 문경시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개최지인 울진군이 정상에 올랐다. 특히 울진군은 지난해 대회에서 군부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는 군부 정상에 오르며, 지역 정구 동호인들의 꾸준한 노력과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열띤 경기와 동호인 간 화합 속에 진행됐으며, 울진군을 찾은 도내 정구 동호인들이 함께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울진군 관계자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들과 대회 운영에 협조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도내 정구 동호인들에게 오래 기억될 좋은 경기이자 울진에서의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정구대회’가 오늘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울진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정구협회가 주관하며 구미시와 봉화군을 비롯한 도내 16개 시·군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구는 일본에서 고무공과 가벼운 라켓을 사용하며 발전한 종목으로, 부드러운 공의 탄성과 회전을 활용한 정교한 코스 공략과 빠른 경기 전환이 특징이다. 특히 복식 경기에서는 선수 간 호흡과 전술 운영이 중요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 선수들의 기술과 팀워크가 주요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이번 도지사기 대회는 도내 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시·군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대회 개최를 통해 정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500여 명의 선수단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 도내 정구 동호인들이 울진에서 평소 쌓아온 실력을 펼치고, 정구 종목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즐겁
대한민국의 숨겨진 보석이자 청정 자연을 품은 울진군이 여행객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지침서를 공개했다. 울진군은 6월 디지털관광주민증의 운영에 맞춰 관광객들이 울진 여행의 재미와 혜택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슬기로운 울진여행 3종 이벤트’를 추진한다. 군은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대로 여행을 즐기기 위해는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과 이벤트 참여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여행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세 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 첫 번째, ‘울진愛고백(GO-BACK)’ 참여 신청 “울진을 여행(GO)하고, 꼭 다시 돌아오라(BACK)”의 의미를 담은 이 이벤트는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관광지도와 함께 유용한 관광 정보가 담긴 안내 자료가 우편으로 발송되며 영수증 제출을 위한 회송 봉투도 함께 제공된다. 여행 후 울진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봉투에 담아 보내면 영수증의 10%에 상당하는 특산품이 택배로 전달된다. 이 특산품은 마치 친정엄마가 딸에게 정성껏 챙겨 보내는 선물처럼 여행의 추억과 함께 울진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두 번째,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받고 명예 주민 되기 울진愛고백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