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오는 5월 5일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제27회 울진군 어린이날 한마당 축제’를 왕피천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더불어 후포 마리나항 일대에서 ‘제8회 후포면 어린이날 대잔치’가 함께 열려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화려한 식전행사와 기념식으로 축제의 문 열어 행사는 오전 10시, 박진감 넘치는 태권도 시범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 26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려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할 예정이다. ■ 오감 만족! 공연ㆍ체험ㆍ먹거리 마당 ‘풍성’ 이번 축제는 행사장 전반을 테마별 체험 공간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 공연마당 : 어린이 댄스팀 공연을 시작으로 마술쇼, 인형극, OX퀴즈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 운영 ▲ 체험마당 : 에어바운스를 비롯해 천연염색, 리본ㆍ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창의 체험 프로그램 마련 ▲ 직업체험 : 경찰관ㆍ해양경찰 체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 유도 ■ ‘어린이
울진군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의 총 규모는 7,307억 원으로,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7,227억 원) 대비 80억 원(1.1%) 증액된 규모이다. 군은 최근 대외적 불확실성 증대로 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 추경의 기조에 발맞춰 군민의 삶과 직결된 에너지 물가 안정을 이번 추경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70억 5천만 원 ▶어업경영비(유류비) 긴급 지원 5억 6천만 원 등을 편성했다. 이번 예산안은 울진군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각종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경감시키고자 신속하게 예산을 편성했다”며 “의회 의결 즉시 예산이 민생회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은 지난 4월 28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에서 ‘2026년 원자력 수소산업 진흥협의회’ 및 ‘울진 원자력 대용량 수소 생산 활성화 구축전략 수립 전문가그룹 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열린 진흥협의회는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육성을 위해 정책 발굴 및 제안 등을 하기 위한 협의체로 삼성물산, GS건설 등 32개의 회원사가 참여 중이다. 이번 1차 총회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 진흥협의회 운영계획 및 회장사 선임안을 심의했다. 특히, 기존 생산·인프라·산업육성 3개 분과에서 정책 및 제도 발굴 기능 강화를 위해 정책제도 분과를 추가해 4개 분과로 확대 개편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전문가그룹 위원회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조속한 기반 구축과 원전 활용 청정수소 생산의 경제성 확보를 위해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싱크탱크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분과별 연구 과제에 대한 역할 분담과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생산의 경제성 확보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울진군 관계자는 “울진군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진흥협의회와 전문가그룹 위
울진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관광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울진요트학교에서 요트체험을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2011년생 이하)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울진 산양 드링크백’을 증정한다. 요트체험은 1시간 동안 후포 앞바다와 등기산 스카이워크 일대를 운항하며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울진만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체험 콘텐츠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해양레저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트체험 예약은 울진군요트학교(☎054-788-4771)로 문의하면된다. 이어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는 어버이날 기념 ‘관광택시 효도 선물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사전 예약을 통해 울진군 관광택시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는 1팀당 ‘울진 표고버섯차 세트’1세트가 증정된다. 울진군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일정과 코스에 맞춰 베테랑 기사가 주요
울진군은 지난 25일부터 1박 2일간 구수곡 자연휴양림 등 울진군 일원에서 진행된 미혼남녀 커플 매칭 프로그램 ‘구수곡 숲속의 인연캠프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당초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93명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군은 10명을 추가 선발해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 전원이 행사에 참석해 높은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 행사 첫날은 평생학습관에서 오리엔테이션과 결혼 소통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런치데이트와 요트 체험, 로테이션 매칭 토크 등을 통해 참가자 전원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수곡 자연휴양림에서는 커플 운동회와 팀 빌딩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날에는 그룹별 조식과 참가자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일대일 매칭 토크, 런치데이트,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에서의 랜덤데이트 등 다채로운 일정이 이어지며 모든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울진의 청정 자연 속에서 교류를 이어가며, 친분을 쌓았고, 최종적으로 8쌍의 커플이 성사돼 40%의 높은 매칭률을 기록했다. 만족도 또
울진군은 산촌 활성화와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산촌·임업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에 참여해 울진군 임업 정책과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 산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중 5월 8일 교육은 울진군을 주제로 실시간 촬영 및 송출 방식으로 운영된다. 5월 8일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전국 임업인 및 귀산촌 희망자 등 평균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사전 미팅과 현장 답사를 통해 교육 내용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울진군 산림소득 보조사업 안내 ▲가시 없는 음나무 생산 임업인 우수사례 소개 등이 포함된다. 이론과 현장 경험을 함께 전달하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교육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신청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촌 활성화 정책을 전국에 알리고, 우수 임업 사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본 과정은 임업후계자 및 보수교육, 귀산촌인, 청년창업농 교육시간으로도
울진군은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 감소와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3차)’을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감량기 구매비의 50%를 지원하는 것으로, 가정용 감량기는 최대 40만 원, 사업용 감량기는 최대 70만 원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가정 또는 군 내에서 영업 중인 사업장이다. 가정은 세대당 1대, 사업장은 사업장당 1대까지 지원되며 동일 주소지의 경우 세대가 분리되어 있더라도 1대만 지원된다. 다만,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 배출 사업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처리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만큼, 군의 이번 지원사업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3차 접수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깨끗한 울진 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은 오는 30일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진행되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의료법 준수 여부를 비롯해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승강기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이다. 이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의료기관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완 조치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은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은 본격적인 야외활동 계절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을 개장하고,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수곡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울진군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지로,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이다. 이번 야영장 개장을 통해 이용객들은 자연 속에서 캠핑과 휴식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피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구수곡자연휴양림 인근에는 덕구계곡과 덕구온천 등 울진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어, 야영장 이용객들이 산림휴양은 물론 계곡 탐방과 온천 휴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코스로서의 매력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야영장 개장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장하는 야영장은 야영데크, 샤워장, 화장실 등 야영객 편의를 위하여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도 마쳤다. 울진군은 야영장 운영에 앞서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이용객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
울진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울진군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울진군 선수단은 한궁, 슐런, 육상 등 11개 종목에 출전하며, 선수 83명과 임원 및 보호자 40명 등 총 123명 규모로 대회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울진군장애인체육회가 선수단 구성부터 사전 훈련, 대회 참가 준비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지역 장애인체육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수들은 지난 3월부터 종목별로 주 1 ∼ 2회가량 꾸준히 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받아 경기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높이며 대회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서는 울진군 선수단이 게이트볼, 파크골프, 역도 종목에 처음으로 참가해 출전 종목의 폭을 넓혔다. 이는 선수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장애인체육의 다양한 종목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는 울진군장애인체육회뿐만 아니라 장애유형별 지회도 함께 힘을 보태고 있다. 각 지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훈련장 이동을 돕고 있으며, 대회 기간에도 현장에서 선수 지원에
울진군은 지난 4월 23일 후포면사무소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참여가 어려웠던 울진 남부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접근성을 높인 찾아가는 헌혈 운영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헌혈증서와 기념품, 간식이 제공됐으며, 자원봉사 4시간 인정 혜택도 함께 주어져 참여 의미를 더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헌혈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생명나눔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오늘 이 자리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고, 내일을 이어가는 힘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아,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철 대표 산나물인 두릅을 주제로 한 ‘제5회 전곡리 두릅축제’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전곡리 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전곡리마을주민회와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울진군지부가 공동 주관하고 울진군과 한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가장 맛있는 봄, 전곡리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농산물 홍보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두릅을 비롯한 신선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산채비빔밥 체험 및 시식, 찰떡 만들기 체험 등 먹거리 프로그램과 함께 숲길 트레킹,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된다. 또한 노래자랑과 작은 음악회, 색소폰 및 하모니카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마을 특산물 경매, 새끼꼬기 경기, 제기차기 등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농촌체험과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봄철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울진읍 산림조합 앞에서 전곡
울진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시설 감면 혜택을 담은 ‘울진사랑패스’를 시행한다. 울진사랑패스는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급되는 온라인 기부혜택증으로, 기부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감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를 통해 기부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울진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사랑패스는 울진군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상 기부 시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즉시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이용 시에는 시설 매표소에 울진사랑패스와 신분증을 함께 제시해야 하며, 울진군민 요금과 동일한 수준의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단,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군은 앞서 2025년 ‘관광택시 할인’ , 2026년 ‘요트체험 할인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기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부자 만족도가 높은 관광 연계형 답례품과 함께 실질적인 예우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울진사랑패스를 도입했다. ■ 울진에 기부하면 여행이 반값! ‘울진사랑패스’로 누리는 특별한 혜택 울진사랑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