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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12년 복지정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의성군 복지정책평가 4,000만원 특별지원금 받아


의성군은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2012년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따라 2013년 11월28일 The - K 서울호텔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특별지원금 4,000만원을 받았다.


복지정책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사업의 추진성과를 평가·환류 함으로써 자치단체 복지서비스의 질적 수준 제고와 지역간 복지수준 격차 완화를 위해 복지사업 종합평가, 지역사회복지계획,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중점사업 등 5개 부문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230곳을 대상으로 2012년 지역복지계획 연차별시행계획 수립이 적정성, 보편사업은 국고보조사업 운영의 2012년 운영성과, 지역사업은 해당지역의 고유·특화사업의 2012년 운영성과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의성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복규 의성군수는 “복지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과 다양하고 능동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선진 복지 행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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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첫 국장 협의회 개최 【국제일보】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17일 나주에서 첫 국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행정통합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공백 없는 행정 전환을 위한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통합에 따른 시행령 입법 대응 ▲교육재정 특례 및 초기 통합비용 확보 방안 ▲학생 지원·돌봄 서비스 공백 방지 ▲조직·인사·예산·정보시스템 등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시점에 맞춰 즉시 적용이 필요한 사항과 일정 기간 경과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구분해 정비하기로 했다. 급여·회계·민원·정보시스템 등 출범 당일부터 정상 작동이 필수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과 준비를 강화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통합 초기 혼선이 예상되는 분야를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설정해 집중 점검하고, 재정 지원 및 제도 보완 과제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양 교육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안정적이고 공정한 통합 교육행정체계가 차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