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25.0℃
  • 서울 15.9℃
  • 흐림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0.3℃
  • 구름많음광주 18.7℃
  • 맑음부산 21.4℃
  • 흐림고창 15.6℃
  • 흐림제주 17.8℃
  • 흐림강화 12.6℃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0.4℃
기상청 제공

대구ㆍ경북

“2013 경주시 고 3 청소년 축제 ”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경주시는 수학능력시험 이후 고3 청소년들에게 대학 진학과 사회진출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능 시험의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일 오전 9시부터 경주실내체육관에서 '2013 경주시 고3 청소년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경주시 관내 고3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의 난타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개회식에 이어 1부 행사는 전문강사 민도식 작가를 초청하여 “내 인생의 등불이 되어준 경구들” 이라는 주제의 유익한 강연이 들었으며, 2부 행사는 KBS 개그콘서트의 개그맨 류정남의 사회로 각 학교별 노래, 춤, 꽁트 등 청소년들의 장기공연이 있었으며, 초청공연으로 밴드 카이크루의 힙합댄스가 공연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3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고등학교의 마지막 축제의 장으로 끼와 재능을 건전하게 뽐낼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장이 됐다.


최태하 기자




전국

더보기
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첫 국장 협의회 개최 【국제일보】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17일 나주에서 첫 국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행정통합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공백 없는 행정 전환을 위한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통합에 따른 시행령 입법 대응 ▲교육재정 특례 및 초기 통합비용 확보 방안 ▲학생 지원·돌봄 서비스 공백 방지 ▲조직·인사·예산·정보시스템 등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시점에 맞춰 즉시 적용이 필요한 사항과 일정 기간 경과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구분해 정비하기로 했다. 급여·회계·민원·정보시스템 등 출범 당일부터 정상 작동이 필수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과 준비를 강화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통합 초기 혼선이 예상되는 분야를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설정해 집중 점검하고, 재정 지원 및 제도 보완 과제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양 교육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안정적이고 공정한 통합 교육행정체계가 차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