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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청ㆍ강원

대전시, 500만 송이 장미꽃이 활짝

- 아파트 및 도로변 담장, 주요 공원 등 100만본 장미 식재… 다양한 볼거리 제공

대전시가 아파트 및 도로변 담장, 주요공원 등에 약 100만 본의 장미를 식재  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에 따르면 도심지에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꽃 색과 예쁜 모양의 장미수종 4천여 본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제공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특히, 한밭수목원 서원담장 장미꽃길이 장미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공간으로   연일 졸업사진 촬영 학생들과 산책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또한 대전오월드에서는 30만송이의 장미와 폐츄니아, 임파첸스 메리골드 등   아름다운 일년초 16만 본을 식재해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장미 축제를 개최하며, 상설공연단, 외국인공연단, 주말특별공연 등 각종이벤트도 열린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앞으로도 아파트담장, 도로변 옹벽, 주요 공원 등에 지속적으로 장미 등 꽃을 볼 수 있는 화목류를 지속적으로 식재해 고품격의  아름다운 도시를 조성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3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숲의 도시 『푸른 대전』조성을 목표로 200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200만 그루씩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1,9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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