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6일 도청에서 행정안전부와 대전광역시, 제주도 및 도내 6개 인구감소지역 시군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역 현장소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저출생·고령화와 청년층 유출 등 국가적 과제인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금 운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옥 행정부지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및 지방소멸 대응 정책 방향 소개, 기금 평가 및 운용 관련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군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이 직접 강연에 나서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7∼'31)'과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방향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과 기금 평가 및 운용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옥 권한대행은 "지방소멸 위기는 국가 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인 만큼, 충
충북 보은군은 오는 27일 오후 회인면 오장환문학관 잔디마당에서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추마블 : 40 지역 문화 여행'을 주제로 충청권 곳곳을 순회하는 이번 공연은 보은에서는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진 오장환문학관을 무대로 진행된다. 청년 예술가들의 개성 있는 공연이 펼쳐져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는 왁킹 댄서 '다스루(DASROO)'와 실내악 앙상블 '어나더콰르텟'이 출연해 각기 다른 장르의 매력을 선보인다. 다스루는 왁킹 스타일을 기반으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어나더콰르텟은 바이올린·첼로·피아노가 어우러진 실내악 무대로 클래식은 물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앙상블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야외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진행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강릉시는 오는 27일부터 경제적 위기로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강릉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정부가 9월 전국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강남축구공원 내에 그냥드림 사업장(운영주체: 강릉자유푸드뱅크)을 마련했으며, 이용 대상자는 1인당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주 3회로, 화·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최초 이용자는 간단한 자가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뒤 현장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재방문 시에는 사업장 내 기본 상담을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할 경우 시청이나 읍면동주민센터, 민간복지단체 등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그냥드림 사업장과 거리가 멀어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읍면동을 순회하는 '이동식 그냥드림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복지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충북 보은군은 22일 캄보디아 왕립학술원 관계자들이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선진 농산물 유통 시스템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보은군의 우수한 사과 생산·유통 기반을 직접 확인하고, 스마트 농업시설 운영 사례를 캄보디아 농업 분야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내 사과 선별시설과 저온 저장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당도·크기·색깔 등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스마트 선별 시스템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저온 저장시설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는 최신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사과의 선별·포장·출하가 이뤄지는 시설로, 지역 농산물 품질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캄보디아 왕립학술원 관계자는 "보은군의 스마트한 농산물 유통 시스템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유통하는 체계적인 운영 방식이 캄보디아 농업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캄보디아 왕립학술원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견학이 양국 농업 분야 교류 확대의 계기가
충북도의회는 2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다짐대회 및 청탁금지법 특강'을 가졌다. 충북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7월 제13대 의회 개원에 앞서, 청렴한 도의회 문화를 조성하고 부패 없는 공정한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다짐대회에서는 전 직원이 법과 원칙 준수, 금품 수수 및 부정청탁 금지, 공익 우선 추구 등을 골자로 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청렴 의지를 다졌다. 직원들은 이어 '부패·예방·청렴·실천' 구호가 담긴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실천 결의를 표명했다. 2부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기현 청탁금지제도과장이 강사로 초빙돼 청탁금지제도의 취지와 연혁,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우며 실질적인 청렴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문석구 사무처장은 "이번 다짐대회와 교육이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청렴한 공직 생활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자기 성찰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도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충청북도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22일 제33회 방재의 날(2026.5.25.)을 맞아 도청 문화홀에서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옥 행정부지사와 관계 공무원 및 재난안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재의 날'은 1989년 유엔(UN) 총회에서 자연재해 극복을 위해 지정된 날(매년 5월 25일)로 충북도는 이를 기념하며, 재해예방을 위한 도민 안전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재난 행동요령 동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인사말씀 ▲충청북도 여름철 대비 중점사항 전달 ▲방재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적극적인 재난 대비·대응으로 재난피해 극복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인 등 19명에게 재난관리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기상 예·경보로 충북도의 선제적 재난 대응과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청주기상청에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후에는 도 협업부서, 시군 및 지역자율방재단, 건설협회 및 건설공사 관계자 등에게 '2026년 여름철 대비 중점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어 진행된 방재 교육에서는 김계조 전(前)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충북 증평군이 대표 관광상품인 '증평투어패스'를 벨포레 리조트 숙박상품과 연계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증평군에 따르면, 투어패스 위탁 수행기관인 증평군지역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정원덕)가 21일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대표 원성역)와 투어패스 및 벨포레 리조트 객실 패키지 상품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벨포레 리조트 객실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증평투어패스를 연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투어패스는 24시간권(1만9900원)과 48시간권(2만9900원)으로 구성됐다. 이용객은 좌구산휴양랜드,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 카페·음식점 등을 자유롭게 연계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협약이 벨포레를 찾는 외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 유입 효과가 원도심 상권까지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충북 최대 규모 복합휴양시설인 벨포레 리조트의 체류형 관광 수요와 증평군 관광 콘텐츠를 연결해 민간 관광 인프라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보은 교사지구, 장안지구, 회인 고석지구 등 3개 지구다. 군은 사업지구별 마을회관을 찾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 안내, 경계 협의, 민원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인 고석지구는 토지소유자 71명에 대한 경계 협의를 마쳤다. 보은 교사지구와 장안지구는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군은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 경계 조정과 협의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사업 취지와 절차를 설명하고 임시 경계점 표지를 안내하는 등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토지소유자 간 의견을 조율하고 경계 합의를 유도해 향후 이의신청과 경계 분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인식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제천시가 비농업인의 투기성 농지 소유와 장기 유휴농지 실태 파악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농지 전수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 5만6,501필지, 9,06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농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불법 소유 여부 등을 면밀히 조사해 농지법 질서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 조사는 연말까지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로 나눠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우선 오는 7월까지 진행되는 1단계 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와 항공사진, 드론 등을 활용해 농지 소유 관계와 실제 경작 여부, 이용 현황 등을 확인한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하는 2단계 심층조사에서는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농업경영 여부와 무단 휴경, 불법 전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 결과 자경의무 위반이나 불법 전용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농지 처분 의무 부과와 처분명령, 원상복구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농지법 취지에 맞는 합리적인 농지 소유와 이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옥천군은 지난해 9월 개정된 인감증명법 시행령에 따라 인터넷으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인감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기 위해서는 정부24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발급은 본인 신청만 가능하며 대리 신청은 할 수 없다. 다만 부동산 및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는 온라인 발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일반용 인감증명서 가운데서도 법원 및 금융기관 제출용을 제외한 용도로만 발급이 가능하다. 정부24를 이용하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인감증명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정부24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임야)대장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각종 제증명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윤양규 종합민원과장은 "정부24를 활용하면 행정기관 방문 없이도 필요한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 증평군이 구축해 온 증평형 평생학습 운영모델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전국 각지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벤치마킹 방문 및 사례 발표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경기도 고양시 관계자들이 증평군평생학습관을 찾아 지역 평생학습 운영체계를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시설 견학뿐만 아니라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과 주민 참여 기반 학습문화 조성 사례를 공유하는 현장형 벤치마킹으로 진행됐다. 방문단은 ▲평생학습관과 읍·면 평생학습센터, 작은도서관을 연계한 학습 네트워크를 비롯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찾아가는 평생교육 ▲학습동아리 활성화 ▲배움누리 3행 축제 등 주민 참여 중심의 운영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양시 관계자는 "작은 규모지만 행정-기관-주민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운영 체계가 인상적이었다"며 "지역 특성을 살린 평생학습이 주민 참여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증평군 평생학습 모델에 대한 전국적 관심은 지난 2월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당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최창영 미래기획실장이 발표한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
충북 보은군은 회남면 거교리∼남대문리 일원에 추진한 '대청호 수변전망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활용한 전망·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4억 원(군비 100%)을 투입해 데크전망대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갖춘 수변 전망공간을 조성했다. 조성된 대청호 수변전망대는 약 280㎡ 규모의 데크형 전망시설로 대청호 수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전망대에는 하늘그물과 포토존, 조형의자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수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데크 계단과 안전난간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에는 탁 트인 대청호 풍광을,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의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망대는 기존 수몰유래비 인근에 자리해 대청호 수변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회남권 관광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대청호 수변전망대가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쉬어갈 수 있
충북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피해 업종 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석유화학 및 원유에 대한 관련성이 높은 화장품산업, 뿌리산업(플라스틱·압출) 기업의 근로자다. 충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이직 방지를 위한 복지포인트와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한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신청일 기준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50만 원 이내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고, 3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 이내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 산업과 근로자 보호를 위한 충북도의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