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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초등학생의 눈으로 본 법질서 UCC 법무부 장관상 수사

「법질서 캠페인 로고송 UCC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법무부와 매일경제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 “법질서 로고송 UCC 콘테스트” 시상식이 지난 3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총 62개 작품이 접수되어 열띤 경합을 벌인 가운데, 영예의 대상에는 초등학생의 눈으로 학교와 학교 주변에서 꼭 지켜야할 법질서를 재미있게 표현한 광주광역시 불로초등학교 5학년 1반의 임성열 교사와 34명의 학생이 제작한 ‘법질서, 함께 지켜요’가 선정됐다.

UCC 제작을 총괄한 임성열 교사는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법질서는 무엇이 있는지 학생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법질서의 중요성과 실천의 필요성을 학생들에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수상에는 일상생활 속의 기본적인 법질서 내용을 담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박정옥 씨가, 장려상에는 테트리스 블록을 법질서로 표현하여 제작한 중앙대 강현석 학생이 차지했다.

초등부 특별상에는 광양 제철초등학교 정수연 학생, 중고등부 특별상에는 용인 죽전중학교 최어진 학생 등 7명, 대학부 특별상에는 홍익대 박효준 학생이 선정됐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법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작지만 소중한 질서를 지켜나감으로써 생활속 실천 운동을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국민참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법질서 캠페인에 국민들의 참여 폭을 더욱 넓혀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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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계양구청장, 새해 맞아 교육 현장 방문 【국제일보】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새해를 맞아 1월 22일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 환경과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 인사를 겸해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항과 개선이 요구되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교원, 학교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운영 및 교육 환경과 관련 건의사항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여건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계양구는 평소 교통안전 캠페인과 학교장·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학교 현안과 학생 안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윤환 구청장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학생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계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