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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신제윤 차관, 도미니카공화국 국무장관 면담

신제윤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장 알랑 로드리게즈 도미니카공화국 국무장관 겸 수출투자청장을 만나 양국 간 지식 및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 차관은 이 자리에서 로드리게즈 장관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한 첫 외국 귀빈임을 강조하며, "경제개발경험 공유사업(KSP)을 통한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로드리게즈 장관은 다닐로 메디나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의 '한국을 모델로 해 도미니카공화국을 발전시키고 싶다'는 의사를 공식 전달하며, "KSP를 통한 '한국 배우기'에는 변함이 없으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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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