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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유진룡 장관, 아일랜드 관광장관과 문화교류 논의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4일 오후 서울 와룡동 문화부 청사에서 레오 바라드카 아일랜드 교통관광체육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우호협력 증진 및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 장관은 올해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아 관광과 스포츠, 문화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자고 요청했다.






또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에 아일랜드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안과 양국 스포츠산업 간 협력안도 모색했다.



올해는 한-아일랜드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나라와 아일랜드에서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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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