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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안동산림항공,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헬기지원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경북도와 의성군 주관 시범훈령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경북도와 의성군이 주관하는 2014년 경상북도 산불진화 합동시범훈련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에서 보유중인 대형헬기(KA-32T) 1대, 중형헬기(BELL206L-3) 1대와 산림항공본부에서 지원받은 초대형 헬기(S-64E) 1대, 경북소방헬기 1대, 임차헬기 1대등 총 5대를 운영해 공중진화에 따른 헬기 통합지휘 및 헬기 운항관련 제반사항에 지원했다.

이번 훈련은 11월 19일 오후 2시에 경북 의성군 중리리 둔덕산(의성군 종합운동장일원)에서 민.관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발생에서부터 초동진화, 유관기관의 역할분담 및 진화 지원,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대형 산불 전환에 따른 지휘권 인계.인수 부상자 구조 구급에 이르기까지 산불진행에 따른 단계별 조치와 대응체계를 연출한 일련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훈련에 모인 산불 관계자가 현장에서 직접 적용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으로 진행됐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김주현 소장은 "갈수록 대형화되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산림행정 3.0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일선 산불관계자들이 산불 진행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응체계를 배우고, 동시에 산불예방에 대한 대국민 산불조심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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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