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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산림항공관리소, 헌혈 통한 생명나눔 실천

헌혈 통한 이웃사랑으로 생명나눔의 미덕 실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헌혈을 통해 부족한 혈액을 확보하고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직원들의 사회적 헌신과 참여를 위해 2013년 2월 울산혈액원과 단체헌혈 약정을 체결하여 주기적 헌혈에 동참하고 있으며, 부족한 혈액을 확보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성분은 외국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는 실정으로, 수입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연간 300만명의 헌혈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헌혈을 통해 확보된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이지만 혈액이 살아있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장기간 보존 할 수 없어 지속적인 헌혈로 필요한 양의 혈액을 비축해야 한다.

손수식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해마다 수혈용 혈액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생명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부 3.0의 가치가 구현되도록 추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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