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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바람개비 태극기’ 광화문 수놓다

광화문·청와대 사랑채·정부서울청사 등 게양

광복 70년을 맞아 바람개비형 태극기가 광화문과 청와대 일대를 수놓았다.

행정자치부는 ‘광복 70년,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의 일환으로 광화문 앞,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정부서울청사 등지에 바람개비형 태극기를 5일 게양했다.

행자부는 광복 70년, 건국 67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에 대한 국민들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서울 시내 주요 장소에 태극기를 노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게양 행사에 참여한 정재근 행자부 차관은 “국가상징인 태극기가 국민들과 항상 가까이 있어 태극기에 대한 국민들의 친밀감이 더욱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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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