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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한국보호관찰학회장에 경기대 이백철 교수

경기대학교 이백철 교수(교정보호학과)가 2013년 1월 한국보호관찰학회 제6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보호관찰학회는 새로운 형사정책의 중심인 보호관찰을 연구하는 국내의 유일한 학회로, 보호관찰 정책과 행정에 관한 학술이론 및 기법을 연구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설립되어 사회복지 및 법조계 전문가와 보호관찰 실무자 등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신임 이백철 회장은 고려대 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경기대학교에서 지역사회교정론을 가르치면서 2007년부터 ‘아시아교정포럼’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백철 회장은 “최근 성폭력, 살인범죄 등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자발찌, 성충동 약물치료, 신상정보 공개 등 보호관찰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학계와 실무자들이 지혜를 모아 범죄예방과 사회안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형기 종료 후 보호관찰 및 전자발찌 대상에 강도죄 추가 등 새로 도입되는 제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써 보호관찰제도의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가겠다.”고 밝히고, “학술대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활용해 보호관찰제도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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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의장, 제290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폐회사 【국제일보】 이것으로 제29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3월 26일부터 3월 30일까지 5일간 「울진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울진군 풍력 발전사업 허가를 위한 풍황계측기 설치 기준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하여 군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안건과 주요 정책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울진군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의결사항을 바탕으로, 신속한 후속 조치와 철저한 집행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시고, 의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제9대 울진군의회를 개원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9대 의회의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고자 군의원 모두가 군민의 대변자로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살피고, “어떻게 하면 군민의 뜻을 정책에 잘 담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심하며 의정활동에 주력해왔습니다. 지방의회의 힘은 주민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울진군의회 의원 모두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군민과 함께 미래를 개척해 나갈